낚시장비 고르는게 모르니까 무척 힘들다

낚시는 어렸을때 대나무로 앞바다에서 좀 잡아본 경험밖에 없기에..

릴도 그때는 그냥 손으로 돌리다가 던져서 했는데..


대학생때 아는사람 릴을 잠깐 몇번 던져본 경험이 있구나.. ㅎㅎ;


원투낚시대를 고르는데 다양한 메이커와 장비들이 많아서 시간이 걸렸지만 차분히 최종결정을 했다

갯투카페에 물어봐서 결정했으니 자주는 낚시를 못해도 후회하지말고 잘 사용해야될 일만..^^

 


낚시대 다이와 프라임서프 30-425 (11.475)



릴은 시마노 에어노스XT8000 으로 선택했다가 다시변경

다이와 크로스캐스트4500 KS (6.6)



줄선택을 잘 모르겠다.

적당히 골라본다.

원줄은 나일론으로 아미고 5호 (2개 3.42)

합사는 가격이 비싸고 단점이 있다고 하여 나일론을 사용해 보다가 나중에 선택하여 사용해보려고 한다.

기둥줄, 목줄은 좀더 체크해보고 선택..


다이와 낚시가방 (12.0) - 더 싼곳이 있었는데 검색할때 발견 못함 ㅠㅠ;

다이와 서프스텐드750 (4.05)




가방, 스텐드도 다이와로 통일 ..



좀더 가벼운 원투세트와 굵은줄 추가 2세트로 출발 해야겠다.

다이와

크로스캐스트4000 (5.95)

서프2 6호 (2.853)

프라임서프 27-405 (10.625)




낚시한다고 하니 친구가 릴 FU2000 를 준다

크캐 4000에 5호줄 4500에 6호줄을 감았는데 5호줄과 굵기가 많이 차이 난다..

FU2000에는 다시 구매한 4호줄..

이정도면 고래 잡을까..




루어낚시대 추가

NS다크호스 인쇼어 802ML

동해에서 원투로 낚시가 힘들때나 서해쪽에서는 루어대가 필요할거 같다..

길이도 고려해서 구입했는데 낚시가방에 딱 들어가서 다행..

계속 구입하는구나.. ㅡㅡ;

릴은 친구가 준 시마노를 그냥 사용해야겠다.


곧 바다에 던져봐야 하는데..


다이와 쿨백 20(J) RE


가마카즈 두레박 24x24cm



채비도 이것저것 준비했더니 좀 되긴 하는데..

아직 더 준비해야 하니.. ㄷㄷㄷ;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