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 & 숫돌


가정마다 보통 몇개씩 가지고 있는 칼


기존 사용하는 칼은 오랫동안 사용한 도루코 2개였었는데 가벼워서 좋은데 강도가 약한지 칼을 가는 횟수가 좀 많다


그래서 2년전 인터넷에서..

삼종도 중화사각칼, 우도, 갈비칼 3개를 다시 구입했는데..

좋기는 한데 집사람이 쓰기에는 칼이 좀 크고 무게가 좀 나간다고 하여 가끔 사용하고 있다.

실제 보면 섬듯한 느낌의 칼..






며칠전에 도루코 아이리스클래식6-1세트를 구입하였고



도루코 레몬그레스 다양도식도와 육류용식도를 추가하였다. (재질 프랑스베벨강 T6MoV)

겹치는 아리리스 다용도식도는 캠핑같은 일정에 사용할 예정..


갑자기 집에 칼이 엄청 많아졌다.. ㅎ


숫돌..

이때까지는 어디서 생긴건지 모르는 거친 숫돌을 사용해 칼갈이를 하였는데 칼을 구입하면서 추가로 도루코 양면 숫돌을 구입했고 칼가는 방법도 다시 검색해 익히고 집에있는 모든 칼을 다시 갈았다.

도루코 숫돌을 이용해 갈았는데 새로구입한 아이리스는 기존보다 많이 단단해서 더 잘들고 레몬그레스 육류용식도는 삼겹살 목살을 몇겹으로 썰어도 완전 잘든다.
도루코숫돌 양면으로 되어었어 날을 세우고 마루리 하는데 편하게 되어있고 사용결과 칼의 성능은 적당히 만족하는데 숫돌이 빨리 닳는 현상이 있다.



그래서 다시 숫돌을 추가, 집에서 사용하는 것이니 나름 저렴하면서 좋은 평가를 찾아서 구입해보았다..


킹디럭스숫돌 1000방 (날세우기)



천마숫돌 1500방 (마무리)

검색해보니 이건 실제로 갈면 1500방 이상 나온다고 한다.


가끔 칼을 만지는 일이 있는데 잘 들지 않을때면 칼가는것도 나름 재미도 있어서 답답한 느낌을 빨리 해결한다.

칼 갈고 나면 조심하라고 꼭 말해준다는..


* 사용해보니 숫돌 두개 다 괜찮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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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