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집에서 도구나 장비들을 만질때 필요해서 장만한 보쉬 드릴이다

작업할때 편하다.

어디 하나 구멍 뚫으려면 정말 힘들고 잘못하면 손이 다치기도 하고..

벽이나 나무 못질할때 미리 뚫어준 상태에서 못질하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또 스크류드라이버로도 쓰니 좋다..

배터리타입은 가격이 비싸고 또 그리 자주 쓰지 않기에 바로 사용할수 있는 전기코드가 좋다..

집에서 사용하기에 어느곳이든 코드를 꼽으면 되니까..


이번에는 해루질 장비를 조금 만지는데 큰 기여.. ^^




며칠전 아쉬움에 추가된 보쉬 그라인더..

아직은 한번 사용해 보았지만 나름 계속 쓰일거 같다.

그라인더에 사진에 장착되어있는 연마석날이 기본 3개가 들어있지만 3가지 더 추가 구매.

자르고 연마하는것은 이제 그라인더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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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