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랜턴


캠핑이나 야영을 할때 보통 당일로 계획하지 않았다면 어두운 밤을 밝힐 랜턴..

랜턴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지금은 캠퍼들이 대부분 LED를 사용하는 쪽으로 많이 바뀌는거 같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전구의 수명도 있고 배터리를 이용하는 랜턴은 소비전력이 적은 LED를 장착한것이 대부분..


사용하는 랜턴 (http://nemo.pe.kr/656)


캠핑을 처음시작할때 부터 장비들이 조금 바뀌었는데 랜턴도 마찬가지이다.

LED 랜턴은 실버다이아 LED를 사용했었는데 광량도 좋고 한줄과 세줄선택도 되고 나름 만족스러웠지만 눈부심과 배터리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실버다이아 LED 랜턴을 코베아 엘코어로 교체하였는데 하나는 케이블 랜턴 나머지는 충전용 랜턴으로..


케이블과 충전용 각각 특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전기를 사용하는곳에 간다면 케이블..

전기없는곳에도 종종 간다면 충전용을..

또한 전기선 연결을 안좋아하면 충전용을..


가격도 충전용이 2.5만원이 더 비싸고 밝기는 케이블이 더 좋다.


아래에 상단 박스라인이 있는 제품은 충전용으로 랜턴과 전원케이블

아래쪽은 랜턴과 전원케이블과 좀더 먼곳에서 사용할수 있는 확장케이블으로 되어있다.





케이블과 충전용은 똑같이 12V 와 광량조절이 자유롭게 되고 18구와 24구로 6개의 LED의 차이로 인하여 케이블이 조금더 밝은거 같다.




집에서 잠깐 걸어두었는데 가죽소재인지 좀 늘어난다.




최소 광량



최대광량

기존 LED랜턴은 LED가 그대로 보였기에 그것에 비하면 확산광으로 인해 눈부심은 확실이 적고 디자인이 나름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괜찮은데 이왕이면 간단하게 천으로된 케이스도 제공했으면 더 좋을듯 하다.

좀 더 정확한 성능은 필드에서 사용해봐야 알수 있을듯 하다.


삼봉휴양림에서 2일동안 타프아래에 충전용을 장착하여 사용해봤는데 광량이 좋아서 조금 약하게 2박 사용하였다.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