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과 예약

이야기 2012.06.01 13:55

가족과 함께 좋은 환경에 나들이 다니는 것은 참 좋은일이다..

여행을 좋아하기에 캠핑을 겸한것이 2년이 지나가고 있다..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짐들, 차의 공간이 모자라 트레일러까지 생각하게 된다..

문득 처음 여행과 캠핑을 겸했던 방향이 잘못 흐르고 있었던것이다.

방향전환..


일단 무겁고 부피가 많이 나가는 짐들을 일부를 교체하였지만 아직 바꿀것이 조금 더 남아있다..


6월부터는 캠핑장보다는 휴양림쪽으로 전환시켰다.

대부분 짐을 옮겨야 하기에 당연 장비들이 가볍고 작아야 한다..

여행할때도 가볍고 작은 짐들이 더 좋기에..

고르다 보니 조금만 더 신경쓰면 백패킹할정도의 장비들..ㅎ


열심히 6월에서 7월초까지 일정대로 휴양림을 클릭한 결과 산음자연휴양림, 유명산자연휴양림, 용대자연휴양림을 예약했다..



휴양림 데크에서는 대부분 전기를 쓰지 못하기에 자연스럽게 생활해야한다.


휴양림은 성수기때는 더욱 예약이 힘들다. 어디든 가려면 대부분 마찬가지지만..

한번에 많은 예약자들이 몰리고 선택한 자리를 예약 했을때 누군가 빨리 신청했다면 다른자리도 예약은 거의 못하고 끝나버린다.


7월 성수기 축령산을 9시부터 예약하는데 한번 접속되었는데 내가 선택한 자리를 누군가 약간 빨리 신청을 하여ㅠ 이후 서버상태도 안좋고 다시 예약페이지에 접속도 못하고 끝났다.. 괜히 테크 큰자리 선택했어..

그래도 미련은 남아 7월말 금요일 작은 3x3 테크 두개를.. 아이들 자리도 필요하니.. ㅋㅋ;

3시까지 안오면 현장 대기자 준다고 하니 이날은 조퇴하고 가야겠다(취소할수도있음)..


여름엔 강가(생각보다 무지 더움)를 피하고 계곡이 있는 산이나 화끈한 바다를 선택하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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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