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가족중에 추위를 무척 타는 어떤분이 있어서.. ^^

3월 10일 올해 첫캠핑은 가까운 중랑캠핑숲..

벌써 3번째 가는곳..


1회 http://nemo.pe.kr/594

2회 http://nemo.pe.kr/599


전기까지 포함하여 하루 28,000원

시설이 좋고 관리가 철저하기에 자리 구하기가 정말 힘든곳이다..

이번에는 못구했는데 이틀후에 예약후 계산안한 취소자리들 중에서 잘 잡았다..


우리는 여유있게 출발하여 사이트를 구축..


이번에 빠트리고 간것이 하나.. 중요한 침낭..

사이트 구축후 의찬이와 침낭가지러 다시 집에 갔다왔다..

의찬이는 과자를 조금 먹으면서 가다가 계속 취침..^^


의찬이는 밖에 나오면 좋은지.. 아내가 사진한방 ~



집에 갔다와서 아이들이 놀고 있는 놀이터를 나가본다..

역시 아이들에게는 인기가 최고..


그래도 산책겸 한바퀴 돌아 봐야지..


이제는 특별한 사진아니면 이벤트로 받은 NEX-5와 아이폰4s로.. 편하고 좋다..

D2X와 렌즈는 캠핑이나 나들이, 가벼운 여행에는 약간은 짐이 되는듯하다..


위의 사진은 NEX-5

아래는 아이폰4s




저녁이 되면서 식사 후 모닥불과 영화로 아이들은 즐긴다..


아이들은 잠이 안오는지 텐트에서도 한편 더..

저녁이 되면 영화라도 좀 보여줘야지 안그러면 아이들은 할일이 별로 없기에 .. ㅎ;


의찬이의 순간적인 표정이.. ^^

15일 2시에 다음달 캠핑은 인터넷으로 예약..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