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함께 즐거운시간을..

이번 2월 계획은 도요타시승과 간만에 에버랜드 놀이를 함께하는 시간으로 되어졌다.
용인에서 가까운 용인자연휴양림을 얻으려고 했으나 일찍 등록해도 추첨식이라 떨어졌는데 이틀전 취소된것을 우연히 잡을수 있어 다행이었다..^^

자동차로는 현재 쏘렌토R을 이용하는데 여행을 하면서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한 차에 관심이 많은데 이용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도 행운인거 같다.

금요일 강남도요타로 가서 도요타시에나의 설명을 듣고 차를 가지고 집으로 와서..
토요일 아침일찍 에버랜드로 출발..
도요타시에나는 외부적으로 큰 덩치에 비하여 넓은 시야로 운전이 편하였고 크기에 비하여 6단 자동 변속기와 함께 부드러운 핸들링과 가속에도 무리가 없었다.
아이들은 차가 넓고 2열도 독립된 좌석으로 되어있어 편안한듯 무척 좋아한다..^^


용인 에버랜드에 일찍 도착하여 티켓교환을 한 후 조금 기다렸다가 입장.
날씨는 아직 좀 쌀쌀했지만 사파리를 먼저 본 후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다니면서 대만사람들인지 중국어도 많이 들리고..

리프트도 타보고 걸어다니면서..

계속 어떤 기구를 탈까 논의 후 선택.. 우리는 계속 놀이를 즐겼다..
바이킹 타임에서 시은이(전에는 잘 탔는데)는 바로 앞 중학생인지 토를해서 좀 무서웠는지 포기..나와 의진이만..

관객과 함께하는 놀이시간도 보이고..

아프리카체험관도 들려서 많은 곤충과 새.. 동물들도 구경하고 느껴본다..^^

이렇게 여러시간동안 즐거운 놀이를 보내고 우리는 용인자연휴양림으로 향한다..
차에서 한컷~
부드럽고 다이나믹하게 보이는 디자인..

우리는 잠시 먹거리를 위하여 마트에 들렸다가 용인자연휴양림으로 향한다..
역시 휴양림에도 잘 어울리는 도요타시에나..


떠날때는 짐을 별로 챙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5식구라..
시에나는 그런 걱정을 떨쳐버리는 공간..
적은 짐이 아닌데 쏙 다 들어간다 ~
3열 시트를 접는다면 엄청난 적재공간이 펼쳐진다.. 와우 ~



운전석 사물함도 무지하게 넓고 다양하게 구석구석 많이 있어 여러가지 수납문제는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2열 공간은 다리를 받치는 풋 데스크를 이용 편하게 쉴 수 있고 슬라이딩이 되기에 650㎜가 앞뒤로 움직여 편안함을 더해준다..


운전석, 조수석, 리어를 독립적으로 콘트롤 가능한 온도조절과 핸들에서 여러가지 콘트롤을 편하게 할수 있다.


원터치 자동으로 콘트롤 되는 파워 슬라이딩과 리어도어..
아이들과 함께해도 안전한 공간이 만들어 진다..


운전석과 2열에서 같이 콘트롤 가능한 2개의 썬루프.. 개방감이 참 좋은거 같다..


도요타시에나 홈페이지 참조 www.toyota-sienna.co.kr

사이즈가 크지만 잠깐 느껴본 도요타시에나는 편의성, 공간성, 스타일, 안전성, 주행성등 모든부분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차인듯 하다..
차를 반납하고 쏘렌토R에 짐을 옮기니 갑자기 무지 좁아보인다.. ㅎ
도요타시에나에서는 좀 떨어져서 이야기 하면서 주행했는데.. 작은차는 아닌데 쏘R은 식구들도 바로 옆, 뒤에있고..  ^^

아무튼 좋은차와 좋은공간 좋은시간을 가질수 있어 너무 좋았던 짧은 여행이었다..
가지고 싶은 마음이 주욱~ 밀려온다 ~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