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휴대전화를 사용한지 2년이 넘어갔다. 애니콜
인터넷 물론 안되지만 블루투스가 되기에 차에서 전화받을때 핸들에서 버튼만 누르면 연계되어 안전하고 편하게 통화할 수 있었다.

같이 바꾼 아내의 전화기는 통신(음성)불량도 나고해서 A/S도 받았던..
하지만 2년 사용 공짜폰으로 받은것이라 유용하게 잘 썼던 기종이다.
우리는 거의 필요한 전화만 하기에 나와 아내의 전화 합하면 기본료포함 보통 삼만오천원정도 나온다.

예전부터 아이폰5가 나오면 한번 써볼까 생각했었는데 4s가 나와버렸다..
며칠 생각하다가 2개를 질렀다..(항상 같이 바꾸니까)
나는 검정색 아내는 하얀색..

바꾸니 기분은 좋은데 다음달부터 통신료가 따따불로 늘어나겠구나.. ㅎ


아직은 통신료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다.
이제는 좀 기본 생활권에 있는 요금들은 정부가 노력해서 많이 낮춰야 하는데..

얼마전부터 아이팟도 사용했는데 요것은 따로 아이들 공부할때만 잘 이용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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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