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세째 사진을 찍어야지 하면서도 그냥 지나쳐 버려
일요일날에 몇컷 담았다.
돌을 지내면서 작업해야지 하면서도 그냥 시간을 보내버렸기에 마음먹고..
약 1시간 반정도 빠른 시간에 사진을 찍어주었는데 압축 앨범을 하나 만들어 줄까 한다.
그동안 담은 사진이랑 가족들 사진도 같이 넣어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도 뭐 하나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작업하기에는 쉽지가 않지만..
사랑하는 울 아이이기에 정성스럽게 만들어 봐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 찰칵'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과 불곡산  (2) 2008.11.09
고추잠자리와 메뚜기  (2) 2008.10.05
의찬이 사진을 찍어보다  (4) 2008.09.01
시들지만 희망의 장미  (0) 2008.07.24
비오는날 마크로랜즈로 담아본 3  (4) 2008.07.20
비오는날 마크로랜즈로 담아본 2  (2) 2008.07.13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