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벗꽃을 좀 담았어야 했는데 일때문에 그냥 지가갔다.
오늘보니 벗꽃도 많이 떨어져서 별로 보이지 않는다.
오늘은 날씨가 여름같은 느낌을 준다.
간만에 카메라 들고 나가보니 멀리서 하얗게 핀 꽃무리들이 보인다.
꽃이름을 아는것이 별로 없기에 집에와서 물어보니 싸리꽃이라고 한다.^^

멀리서 보니 겨울에 함박눈이 내린 모습을 연상케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뭇가지에 온통 꽃으로 뒤덮은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 찰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에는 작은 꽃들인데  (2) 2008.04.22
배꽃이 만발하기 시작하는군  (2) 2008.04.20
활짝핀 싸리꽃  (0) 2008.04.19
이제는 봄이다  (6) 2008.04.08
안개  (0) 2008.03.15
태어난지 7개월된 세째 의찬이  (0) 2008.03.12
Posted by nemo.
TA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