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동막골 촬영장을 가던길..
작은 고개를 오르던중 보이는 시골모습이 이쁘게 보인다.

눈에는 그리 보이지만 시골에 살면 많이 힘들거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생활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이 농사적인 일거리 이외에 그다지 없을거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자식들 뒷바라지 다 하면서..
논과 밭에 나가 흘리는 노동의 땀들..

부모님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간만에 가본 강원도 공기가 너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