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면서 우습게 보았던 광고 애드센스
시간이 지나면서 구글 타겟광고에 대한 지식이 쌓이면서 나도 한번 해봐야지 하고 해봤던 심심풀이였다.

처음에 애드센스를 달고 소식이 없다가 며칠이 지났쓸까.. 한번 ! 클릭이 생긴것이다.
오예 ~ 나의 블로그에게도 이런일이 !
이후 시간이 지나가 하루에 몇건씩 발생하면서 쌓여가는 달러였다.

처음 받은 금액은 약 200불 정도 이 금액은 약 두달간  추천 금액이 포함되어 발생하였다.
그 이후 추천에 의한 금액은 생기지 않는다.

어제 두번째 수표 백불을 조금 넘게 환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택배비가 빠진 금액이니 그래도 순수 광고로만 좋은 금액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 현재 누적된 금액은 약 250불 정도 된다. 다음달에 받게 될것이다. 많이 좋아졌다.
처음엔 쉽게 생각하고 우습게 생각했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광고에 대한 자세가 스스로 많이 바뀌었다.
나름 어디를 가도 광고가 깔끔하게만 보인다면 신경쓰이지도 않는다.

나는 단독적으로 홈페이지를 한것은 벌써 10년정도가 되어간다.
호스팅으로 처음 시작할때 대부분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고 그냥 포탈사이트의 한 구석에서 놀고 있었다.
내가 홈페이지 가지고 있다면 사업하는줄 알았다는.. ^^

지금은 많이 변했다.
카페스타일의 그룹적 홈페이지에서 이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꾸미는 미니홈피..
이제는 더 거듭나 블로그시대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또한 돈으로 말한다면 전에는 호스팅같은 곳에서 지금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용했는데 지금은 호스팅 사용과 비슷한 직접 홈페이지 코딩이 가능한 티스토리같은 서비스가 꽁짜다.
세상이 이렇게 변할수가 ! ^^

나는 글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직업도 연구개발쪽이라 단어구사에도 약하다.
그러나 애드센스를 달면 글도 조금 더 신경을 쓰게된다. 쬐금 더..

이제 시작한지 얼마되진 않지만 나름 블로그와 수익이 병행되면서 집에서 돌리는 서버비용 이외에도 더 많은 것을 충당해 준다.
나는 계속 모아서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 가족들과 함께
가보고 싶은 나라에서의 문화 체험.. 그리고 사진을 담는것..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는 것..


Posted by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