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타에서

사진/찰칵 2006.11.25 20:05

엔진오일을 교환한지가 5300km가 지났다..
교환을 하러 늘 다니던 카센타에 갔다..
오늘은 그의 딸아이만 보일뿐 30분정도를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사진만 조금 찍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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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mo.